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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사 소 개


민족저널은 2016년 12월 20일 준비판을 내고 2017년 2월 13일에 정식 개통된 종 합형 뉴스사이트로서 재외동포, 국제뉴스와 동북아정세 분석에 초점을 두고 통신원들과 기자들의 자율적이며 창의적인 네트워크방식에 의해 운영되는 새로운 형의 독창적 인 인터넷언론입니다.

민족저널은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 윤리와 관련한 법규를 준 수하고 민주적 운영과 합리적 사업, 인간적 배려의 3대원칙을 기본으로 삼고 있으며 인재를 중시하고 신의와 성실, 양심의 가치를 높이 내세우면서 언제나 진실을 밝히고 진실에 바탕하는 근본방향에서 언론활동을 벌여나가고 있습니다.

● 대 표 : 정경화
● 주 소 : 서울시 강서구 초원로 16길 17-21
● 설립연도 : 2017년 2월 13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4368
● 대표전화 : 02-6010-6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