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저널 http://mjnews.kr/ 민족저널 ko Wed, 05 Aug 2020 19:59:29 +0900 kcnnews1@naver.com (민족저널) 민족저널 http://mjnews.kr/ http://mjnews.kr//img/logo.gif 트럼프 2020년 대통령 선거 연기 가능성 제기...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62 kcnnews1@hanmaiil.net (김다윗) [민족저널] 7월 30일, 워싱턴에서의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원래 오는 11월 3일에 치르기로 한 2020년 대통령 선거를 미뤄야 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 질의는 우편투표의 방식은 불공정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었다.당일 트럼프는 사교 매스컴에 발표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만약 2020년 대통령 선거를 전부 우편투표로 하게 되면 미국 역사상 <가장 준확하지 못하고 가장 기만적>인 대통령 선거로 될 수도 있으며 미국으로 말하면 극히 상상할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날 지도 모른다. “선거 시일을 연기할 수 없겠는가. 유권자들로 하여금 ... Sun, 02 Aug 2020 12:50:15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62 美 전문가 “한국, 무의식간 중국의 적 될 수 있어”...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61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7월 27일, 미국의 격 월간지 <국가이익>은 <현재 한국은 독립적인 대 중국 방침을 제정하고 있다>란 제목으로 싱크탱크 케이토 연구소 고급연구원 더그 밴도우의 기고문을 실었다.기고문은 한국과 중국은 냉전이 결속된 후 수교하였고 그 뒤 양국관계는 급격히 발전하였다. 그러다가 2016년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사드> 시스템 배치를 접수하면서부터 일장 위기가 초래되었다. 이로 인하여 현재 서울의 결책 층은 여전히 트럼프 정부가 중국에 대해 <토벌>을 호소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기고문은 장기적으로 내려오면서 한국정부... Sun, 02 Aug 2020 12:44:25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61 ‘항체칵테일’ 코로나19 강 유력 치료제 될 전망...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60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최근 중국계 미국인이며 콜롬비아 대학 의학원 교수인 허다이(何大一)가 인솔하는 연구팀은 코로나19 중증환자들의 체내에서 여러 종의 유력한 항체를 발견, 혼합으로 형성된 <항체각테일>은 가능하게 코로나19 치료와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24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유력한 항체22일, 영국간물 <자연> 사이트는 연구보고를 실으면서 연구인원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중증 입원환자들의 체내에서 61종에 달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중화단복제항체를 분리해냈으며 19종에 달하는 항체가 중화시험관(中和试管)중의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배격... Sun, 26 Jul 2020 13:10:52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60 러시아,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이미 입장 선택...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9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4일, 러시아 언론 <코뮈니케(Communiqué)>는 <러시아는 중미 사이에서 이미 입장 선택>이란 제목으로 된 글을 발표, 중미 사이의 마찰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문장은 트럼프가 러시아를 초청하여 서방진영에 복귀하게 하려는 목적은 모스크바로 하여금 중국을 저지하는 체계 내에 끌어들이려는 것이기에 러시아는 G7 확대회의(서방 7개국 그룹 수뇌 회의) 참가를 거절했다고 지적했다.글은 다음과 같이 썼다.모스크바는 트럼프의 재삼으로 되는 외교적 창의ㅡG7 확대회의에 참가를 묵살해버렸다. 러시아에 G7 확대회의에 복귀하라고 ... Sun, 12 Jul 2020 12:13:46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9 美 법무장관 윌리엄 바, 경찰의 인종차별 인정...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8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일전 美 법무장관 윌리엄 바는 미국의 집법인원들이 백인과 흑인에 대한 집법에서 방식이 다르며 이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인정했다고 10일 워싱턴에서 외신들이 보도했다.최근에 있은 미국의 민의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90% 이상의 미국인들은 미국사회에는 장시기 동안 종족기시와 경찰 폭력집법 문제가 존재해 왔다고 인정했다.미국사회에서의 종족기시 현상은 다음과 같이 나타나고 있다. 보편 현상지난 8일, 윌리엄 바는 미국 방송공사의 생방송에 출연, 앵커가 아프리카적 남자 조지 폴로이도가 경찰의 집법에 의해 죽은 것을 언급하자 윌리엄 바는 &ldqu... Sun, 12 Jul 2020 12:09:23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8 '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7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 왈리드 (튀니지)오늘의 세계는 신흥시장 국가와 발전 중 국가들이 군체적으로 굴기하고 국제역량 대비가 더욱 균형 발전하며 세계의 단극화 구조와 미국 패권의 시대가 몰락하면 다시는 더 이상 그 복귀가 어려운 시대로 되고 있다. 중국은 세계 다극화의 주요한 추동자로 되고 있지만 미국은 도리어 여전히 자아 우월감과 패권 사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기는 중미사이의 모델은 서로 충돌하면서 세계에서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후 냉전시대의 중미모델: 개혁개방과 세계화 추세에 대한 역행중국은 정확한 발전도로를 모색하고 발전과 번영에 들어서기 전, 허... Mon, 06 Jul 2020 07:52:25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7 노르망디 해변 일본군이 지켰더라면?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6 kcnnews1@hanmaiil.net (김다윗) [민족저널] 1944년 6월의 노르망디 전역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일장 결정적인 의의가 있는 중대한 전역이었으며 영미동맹군이 상륙작전에서 성공하여 제 2의 전장을 개척한 전역이기도 했다.하다면 당시 가령 노르망디 해변을 지킨 군대가 일본군이었다면 상황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이 전역에서 영미동맹군은 도합 288만 명의 군대, 1200척의 작전함정, 4126척의 상륙함정, 5000척의 운수선과 1만 3700대의 비행기를 투입, 80킬로미터에 달하는 길이의 5개 상륙 지점에서 제1진으로 상륙한 부대는 5개 사의 약 13만 명이었고 상륙지점 후방 즉 독일군 점령지에 공중 낙하된 3개 낙하산병 ... Sat, 27 Jun 2020 22:35:26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6 탄자니아 한 광부 2개의 특대 보석 발견...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5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일전 아프리카 한 광부가 2개 덩어리로 된 특대 보석을 발견했다고 26일 에이에프피(AFP) 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니뉴라이저라고 불리는 광부는 지난 24일 탄자니아 북부의 한 작은 평지에서 짙은 자색빛을 띄는 2개 덩어리의 보석을 발견, 중량은 각각 9.27킬로그램과 5.103킬로그램이었다.사니뉴라이저는 이 2개의 보석을 발견한 것으로 하여 정부로부터 77.4억 실링(약 335만 달러)의 상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at, 27 Jun 2020 22:33:12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5 한반도 전쟁과 그것이 남긴 기나긴 여운...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4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철 민한 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 때까지아ㅡ 소식을 물어본다 한 많은 대동강아 이 노래는 우리 민족 분단의 괴로움을 잘 반영한 노래이고 무려 70여 년간 불려 진 노래이기도 하다.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경, 한반도에는 전쟁이 터졌다. 외세와의 전쟁이 아닌 동족상잔의 유혈 전쟁이 터졌다. 적어도 전쟁 초기에는 내전이었다.<폭풍> - <진격> - <남조선 해방> - <조국통일> ㅡ 이는 당시 전쟁을 도발한 자들의 슬로건이었다. 즉 소위 <통일전쟁>이라는 것이다.38선이 돌... Thu, 25 Jun 2020 07:53:21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4 중국의 항일명장 왕일서, 그는 한국인이였다...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3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본이 조선을 강점해 버리자 망국노로 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조선인들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건너갔으며 이 두 나라를 광복을 위한 기지로 삼고 일련의 굴곡적이고도 간고하게, 그리고 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조국광복을 위한 피에 얼룩진 범상치 않는 투쟁을 벌였다.이들한테는 해당 국가와 군대의 도움이 필요했다. 이리하여 많은 조선의 망명자들은 중국의 군대에 참가, 이들과 함께 일본 파시스틈을 소멸하는 투쟁의 제일선에 투신하군 하였다. 왕일서가 바로 매우 대표성을 띠고 있는 그런 조선인 중의 일원이었다.왕일서(王逸曙)ㅡ 그의 조선이름은 김... Mon, 22 Jun 2020 21:39:11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3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2 kcn-1@hanmail.net (김나래) [민족저널] 최근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가 중국 관영 중앙방송을 통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방송에 소개된 내용이다. 15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조선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洞箫)는 아리랑, 가야금, 씨름 등과 나란히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중국 조선족의 우수한 문화이다.퉁소는 중국 조선족 이주 초기부터 새 중국 창건 초기까지 줄곧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우리민족의 대표적인 전통악기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거나 퉁소가 유행되였던 지역 출신이 아닌 젊은 세대들은 퉁소를 정확히 감별해내는 것마저 어려... Sun, 21 Jun 2020 14:41:37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2 [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1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낱말들은 삶의 정서를 표현하는 기능이 너무 풍부해서 세상에서 으뜸이라 나는 생각한다. ‘맛’, ‘멋’, ‘판’ 우리민족 삶의 정서를 대표하는 낱말을 타언어로 번역해보라. 의역은 가능하나 직역은 영 안 된다. 억지로 의역할 수 있어도 본래의 &lsqu... Sun, 21 Jun 2020 14:36:56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1 아프리카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로리타...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0 kcn-1@hanmail.net (김나래) [민족저널] 지금까지 사람들은 <하얗고 뽀얀 피부>를 가장 인정하는 <미(美)>의 표준요소로 삼아왔다. 그리고 중국에는 <햐얀 피부 한가지로 못생긴 세 곳을 감출 수 있다(一白遮三丑)>는 명언도 있다. 하지만 얼마 전, 피부색깔이 극히 검은 한 소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흰 피부를 가져야 비로서 아름답다>는 고유의 관념에 일타를 안기었다. 그럼 이 소녀의 얼굴은 구경 어떤 매력을 가졌을까?중국 차트망에 따르면 이 소녀의 이름은 로리타(Lolita)로서 진짜 오리지널 아프리카 흑인이다. 절대 다수 사람들의 심미 관념에... Wed, 17 Jun 2020 20:35:17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50 충격! 무인기 군 대규모 살상무기로 될 수 있어...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9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9일 <중국 국방보>는 <충격! 무인기 군(群) 대규모 살상무기로 될 수 있어>란 글을 발표하여 지금 미국이 전면 연구 개발하고 있는 무인기 군 군사공업을 두고 매우 위험한 노릇이라고 우려했다.글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최근 미 공군 전략연구센터에서는 한 간행물에 논문을 실어 현대기술을 이용하여 연구제작한 무인기 군은 인류의 감시와 통제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자주적으로 비행하고 자동적으로 목표를 공격할 수 있는바 이런 무인기들이 충족한 탄약을 싣기만 하면 새로운 대규모 살상무기로 변신하여 그 어떤 목표 혹은 그 어떤 목적 지역에 거대한 살... Sat, 13 Jun 2020 11:43:43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9 제16회 연변생태·된장문화축제 연길 민들레마을서...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8 kcn-1@hanmail.net (김나래) [민족저널 ] 제16회 연변생태문화축제 및 된장오덕문화절 행사가 6월 9일, 민들레마을(연길시 의란진 련화촌)에서 코로나19에 대비해 간소하게 치러졌다.주최측에 따르면 코로나의 기세가 한풀 꺾이었다지만 방심은 금물, 이런 시점에서 된장축제는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뿌리 깊은 발전의 생존터전을 꿈꾸면서 더 정답고 짙은 문화의 유전자를 사람들 가슴마다에 심어주기 위한 데 취지를 두었다.천혜의 땅, 장백산 아래 조선족자치주 연변은 말 그대로 생태자원과 생태문화의 보물고다. 연변생태문화축제는 전국적으로 최초의 생태문화축제이고 전 세계 조선민족의 유일한 전통 된장 문... Sat, 13 Jun 2020 11:40:17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8 “해빙기”를 맞는 장백산 천지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7 kcn-1@hanmail.net (김다윗) [민족저널] 한 시간에 한 미터의 속도로 해빙하고 있는 장백산 천지는 눈에 확연히 알릴 정도로 해빙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6월 11일 장백산 천지 수면의 얼음이 녹으면서 “해빙기”를 맞이했다. 장백산 천지는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활화산구 호수로 해마다 12월이면 얼기 시작하고 이듬해 6월 중하순이면 얼음이 녹는다. 해마다 결빙기가 무려 7개월 동안 지속되며 중국에서 가장 늦게 얼음이 녹는 호수이다.... Sat, 13 Jun 2020 11:36:52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7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6 ­@mjnews.kr (­­­) [민족저널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로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만 여러 나라의 말로 부르면 달라진다. 그리고 불리기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표정도, 그 말투도 달라질 수 있다. 한 남자의 이름을 김영철이라고 하자. 이 이름은 중국에서도 같은 조선족끼리는 김영철이라고 불리지만 그 남자가 한국에 나오면 김영철이 아닌 진융저(jinyongzhe)... Sun, 07 Jun 2020 11:19:05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6 조선족 생활세계와 젠더 질서의 변화 가능성...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5 kcnnews1@hanmaiil.net (김다윗) ●최선향 (장강사범학원) 젠더(gender)는 생물학적 성차(性别差异)가 아닌 사회적인 성별(社会性别)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여성성(女性气质,女人味)과 남성성(男性气质,男人味)은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이라고 본다. 1970년대 이후 여성주의학자들에 의해 쓰이기 시작한 젠더라는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대가 바뀌고 사회가 발전하면 여성성, 남성성의 내용도 달라지고 성역할 규범이라든가 성별분업(性别分工)에도 변화가 따른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지난 9월 학술회의 차로 연길에 다녀왔는데 10여년 만에 가 본 연길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 Mon, 01 Jun 2020 06:55:09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5 中 장장 1세기에 거친 ‘항공모함의 꿈’ ③...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4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2011년 중국의 첫 항공모함이 건조대에서 출해, 성공적으로항행 시험 진행했다.2012년 9월 25일, <요녕 함(辽宁舰)>으로 명명된 중국의 첫 항공모함이 정식으로 해군에 교부, 항공모함이 없는 중국해군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2017년 12월 17일, 중앙군위의 비준을 거쳐 중국의 첫 국산항공모함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산동함(山东舰)>으로 명명, 해남성 삼아(三亚)에 있는 모 군항에서 해군에 교부되었으며 자국산 항공모함이 없던 역사에 커다란 종지부를 찍었다.중국에 있어서 항공모함의 꿈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다. 1928년부터 항공모함의 건조를 계획하... Mon, 01 Jun 2020 06:50:44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4 백인경찰 폭력집법 관련 美 전 대통령 오바마 성명 발...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3 kcnnews2@hanmaiil.net (이화영) [민족저널] 미국 경찰폭력 집법과 흑인남자 플로이도의 죽음으로 인한 항의시위가 지속됨에 따라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성명을 발표하여 "2020년에 미국에서 발생한 일들은 비정상적"이라고 표했다고 당지 시간으로 미국 뉴스 전문(CNN)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날 오바마는 성명에서 "이는 정상이라 할 수 없다. 만약 우리가 자기의 애들이 가장 이상적인 국가에서 자라기를 희망한다고 할 때, 우리는 반드시 더욱 좋게 변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플로이도의 사망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의가 실현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호소하였다.오바마는 또한 "코... Mon, 01 Jun 2020 06:46:34 +0900 blank http://mjnews.kr//detail.php?number=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