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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아가씨'의 등장, 전통혼인 훼멸시켜?

등록일 2017년05월09일 09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민족저널 김철민 기자] 최근, 홍콩매체 펑황망은 <로봇 여인의 등장, 전통혼인 훼멸시켜>란 제목으로 된 글을 발표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역대로 인류의 중대한 과학기술의 진보는 먼저 군사에 응용되고 이어서는 사람들의 취미 즉 성을 둘러싼 산업에 응용된다.
 
 
최근, 홍콩매체 펑황망은 <로봇 여인의 등장, 전통혼인 훼멸시켜>란 제목으로 된 글을 발표했다
 
2012년의 인터넷 집계에 따르면 글로벌 인터넷 내용의 1/3 좌우가 색정적인 것이었다. 하다면 세계적으로 인터넷 피복범위가 가장 큰 중국대륙을 볼 때 현재 인터넷 통제만 하지 않는다면 50%이상의 내용이 색정적이거나 거기에 가깝다는 분석도 있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로봇 기술이 성산업에 대폭 응용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2010년 세계적으로 첫 <로봇 아가씨(性爱机器人)>가 등장한 이래 날이 갈수록 이 방면에 있어서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서 최근 미국의 롤스로이스 자동차 회사에서는 4월 내로 세계의 첫 스마트 <로봇 아가씨>가 태어난다고 선포하였다.
 
전하는데 따르면 일명 하모니(Harmony)로 불리는 <로봇 아가씨>는 12가지 인간적 특점이 있다고 한다. 그 중에는 천진형, 선량형 및 성감형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술 분야에서는 사람과의 대화, 피부의 탄과 체온 등에서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간 대역(아가씨)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하다면 이제 <하모니>로 불리는 <로봇 아가씨>를 갖게 된다면 당신은 긍정코 <황제>로 된 기분이 들 것이며 양적 생산라인으로 원가도 대폭 절감될 전망이다.
 
<중국청년보>에 따르면 중국의 성 취미용품 시장의 연판매액 규모는 이미 1000억위안에 달한다. 이 중 성취미용품 구매자의 남녀의 비례는 각각 551.%와 44.9%, 연령층은 주로 25세로부터 34세 사이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 연령대는 무려 53.5%에 달하였다. 그리고 성 취미용품에 대한 연령층은 20대었으며 이 중 성취미용품에 대한 소비력이 가장 높은 연령은 21세였다.
 
에이에프피(AFP)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해마다 100명의 여자애가 태어날 때 남자애가 태어나는 수자는 116명에 달하는바 이는 여자애 100명이 태어날 때 남자애 107명이 태어나는 세계 평균 수치를 크게 추월하고 있는 상황으로 결과는 남자애는 갈수록 많아지고 여자애는 갈수록 적어지는 불 평형이 생기게 된다.
 
한편 이를 두고 한 성인용품가게의 주인은 “현재 중국 농촌의 많은 남성청년들은 여자친구를 사귈 수가 없기에 성인용품상점을 통해 여자인형을 구입해서는 여자친구를 대체하고 있다”면서 “이전에는 많은 결혼적령기 남성청년들이 여자친구가 없어 매우 고독하게 지냈지만 지금은 성인용품상점을 통해 그나마 여자인형이라도 구입할 수 있기에 다행이다” 라고 설명했다.
 
집계에 따르면 남녀비례의 실조로 현재 중국 농촌의 3000만명 이상에 달하는 남성청년들이 배우자를 찾을 수 없는 실정, 이를 두고 어떤 인사들은 국적제도를 개혁하여 외국 여자들이 중국으로 시집오도록 문을 열자고 건의하고 있지만 이것 또한 인신매매가 범람할 위험성이 크므로 단시일간 이런 방법은 성공가능성이 작은 상황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성인용품산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400만명에서 600만명 정도이고 판매액은 근 5000억위안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성인용품산업의 대폭 발전은 혼인 및 사회에 예측할 수 없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감안해야 하는 바이다.
 
 
최근, 홍콩매체 펑황망은 <로봇 여인의 등장, 전통혼인 훼멸시켜>란 제목으로 된 글을 발표했다  

<로봇아가씨>의 등장 전통 혼인관계 훼멸시킬까?
 
우리의 전통사회는 미혼남녀의 성관계 발생을 시작을 혼인의 기점으로 간주하고 있다. 하다면 인간과 로봇의 성관계 발생은 과연 어떠한 관계일까?그것은 <로봇아가씨>는 인간이 아닌 기계이기 때문에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이다.
 
가령 우리가 휴대폰을 새로 구입했다면 첫 번째 보조가 낡은 휴대폰에 있던 모든 정보와 자료를 새로 구입한 휴대폰에 이전시켜 새로 구입한 휴대폰의 <현주소>를 확정하기 마련이다.
 
그럼 인간이 역시 <로봇아가씨>를 사귈 때마다 마치 휴대폰을 바꿀 때 원 휴대폰의 정보와 자료를 이전시킬 수 있으며 또한 거기에 기초하여 자신과 <로봇아가씨>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면서 <로봇아가씨>로 하여금 자기 생활의 일부분으로 되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생리수요를 만족시키는 것도 포함되는 것이다.
 
만약 열애 중에 있던 한 측이 <로봇아가씨>의 개입으로 그 <로봇아가씨>와 성관계를 발생했다면 이를 두고 탈선행위라고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그 <로봇아가씨>의 얼굴타입과 체형이 모 연예스타 혹은 연적과 비슷할 경우 열애 중에 있던 다른 일방에서 이를 용인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만약 열애 중에 있던 다른 일방에서 이를 탈선행위로 간주한다면 <로봇아가씨>는 영락없는 제3자에 속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외  <로봇아가씨>가 가정에 들어와 요리를 하고 어린이를 돌보는 등 가무에 종사하면서 등으로 실제적으로 아내의 역활을 하는 것, 이러한 것들은 가정윤리의 <원칙>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게 하면서 가정윤리의 신조를 다시 쓰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가정 및 친척 관계와 재산관계의 변화와 더불어 전통가정의 해체와 인적관계의 새루운 구축을 앞당기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또한 가정윤리관계의 해체와 함께 법율상에서도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게 되는바 예하면 초상권문제이다. 가령 모 로봇회사에서 잘 나가는 모 연예스타와 비슷한 로봇을 제작했을 경우, 이를 생산에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문제, 모 남성이 그 연예스타를 사모하던 나머지 로봇회사에 그 연예스타와 같은 로봇을 주문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 등이다. 그럼 그 연예스타는 어떻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을까? 더 나아가 연예스타를 닮은 로봇을 구입한 측이 그 로봇과 성관계를 가졌을 경우 그 연예스타는 어떻게 손해배상을 요구하는가 하는 것, 로봇과 성관계를 가지면 그것을 성매매로 취급할 수 있을가 하는 것 등으로 복잡할 수밖에 없다.
……»
 
라므트리의  <인간은 기계> 이론
 
18세기 프랑스의 철학가이며 의사인 라므트리는 자신의 저서에서 ¨인간은 기계»ㄹ라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역설했다.
 
우리는 흔히 미모의 한 여인을 보거나 생각하면 일종 특수한 욕망이 생기는데 이런 욕망은 우리의 모종 기관을 통해 나타난다.
 
그럼 이는 이 기관의 성질본능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일까? 아니다. 이는 이 기관의 육체와 상상력간의 관계를 통해 나타나며 첫째로 우리가 미모의 여인을 보거나 상상한 후 그 미모에 자극을 받게 되며 그 받은 자극이 모종 기관을 재차 자극하는 것이다.
 
하다면 인간은 육체, 정신과 정감을 통해 가동되는 기계이며 이런 기계적인 가동을 통해 육체의 향수, 정신적인 교류와 정감을 표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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