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개그우먼 김영희 감독의 데뷔작 <기생”춘”> 크랭크인

등록일 2020년11월17일 21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민족저널] 그간 공공연히 성인영화 감독의 욕심을 비추어 왔던 개그우먼 김영희가 드디어 무성했던 소문을 잠재우며 패러디 영화 <기생”춘”>의 메가폰을 잡았다.

우정을 과시하던 배우 민도윤의 주연과 배우 주아(주연), 배우 윤율의 색깔연기에 힘을 입어 지난 2020년 11월10일 오이도 일대에서 첫 필름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어 연극판에서 탄탄하게 연기력을 다진 배우 오동원, 배우 정다원, 배우 안광연, 배우 최혜리 등이 가세하며 힘을 합치고 있으며, 정교한 카메라 워킹을 자랑하는 독립영화계의 선발투수 이인철 촬영감독이 김영희 감독의 데뷔작을 돕고 있다.

섹스코믹 진심 패러디 드라마를 표방하는 저예산 상업영화 <기생”춘”>은 앞으로 오이도 일대, 안산시, 대부도, 서울 자양동 일대를 돌며 김영희감독의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며,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하는 해당 영화의 내용은 추후 공개가 된다고 한다.
김나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

UCC 뉴스

포토뉴스

연예가화제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