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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를 맞는 장백산 천지

등록일 2020년06월13일 11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민족저널] 한 시간에 한 미터의 속도로 해빙하고 있는 장백산 천지는 눈에 확연히 알릴 정도로 해빙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6월 11일 장백산 천지 수면의 얼음이 녹으면서 “해빙기”를 맞이했다. 장백산 천지는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활화산구 호수로 해마다 12월이면 얼기 시작하고 이듬해 6월 중하순이면 얼음이 녹는다. 해마다 결빙기가 무려 7개월 동안 지속되며 중국에서 가장 늦게 얼음이 녹는 호수이다.

 
김다윗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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