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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송 정

등록일 2019년01월14일 10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

이는 노래 <선구자> (원래 노래제목은 <용정의> 이었음) 의 첫 소절이다.

일송정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내에서 서쪽방향으로 3킬로메터 떨어진 비암산에 위치해 있다.

일제가 용정을 강점했을 당시 일송정은 일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항일투사들의 비밀활동장소로, 정의를 품은 이들이 내심으로 일본제국주의가 하루빨리 멸망하기를 바라면서 이곳을 찾아 일제의 만행을 성토했던 장소로 유명하다.

일송정이 더욱 이름나게 된 까닭은 <용정의>가 후에 <선구자의>로 개명 되었기 때문이다. 이 노래에는 해방전 용정의 팔경(八景)중 일송정, 해란강, 용두레우물, 용문교, 용주사 등 무려 다섯곳이나 나오고 있으며 해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일송정은 용정시 주요 문화관광지로 지정되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당년 반일지사들의 넋을 기리고 항일의 역사를 돌이켜보는 명소로 되고 있다.(림철, 리성호)
이화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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